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진해운, 태국 방콕에 현지법인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진해운이 태국과 방콕에 현지법인을 설립합니다. 한진해운은 "현지 업체인 Thai Shipping과 합작으로 태국과 방콕에 현지법인을 세우고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히고 "이번 현지법인 설립은 현지 해운시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판화를 통해 판매기반과 효율적인 물류운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진해운은 현지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해 미화 37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법인 설립 후에는 연간 48만달러 가량의 수익 발생과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물량 증대에 따른 영업력과 고객서비스 강화가 필요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점차적으로 직판 조직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최우형 행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사진)이 16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SNS에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하고 다음 참...

    2. 2

      아동·미혼모 등 복지시설에 화장품 전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6일 논픽션과 함께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아동 보육시설인 혜심원을 방문해 1억4000만원 상당의 화장품 3만개를 기부(사진)했다. 후원 물품은 전국에 있는 아동 시설, 노숙인 시설, 미...

    3. 3

      日, 4년 만에 비축유 푼다…8000만 배럴로 역대 최대

      일본 등 아시아 국가가 16일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대응해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비축유 방출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부터 민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