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내수경쟁력 회복 기대난..미래에셋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이 쌍용차 투자의견을 보유로 내렸다. 23일 미래에셋 박영호 연구원은 올해 이후 이익 턴어라운드 전망이 여전히 유효하기는 하나 내수 판매가 부진해 펀더멘털 개선 효과가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포티지와 투싼 등 경쟁 신모델에 집중된 차별적 수요로 내수 시장의 경쟁 열위가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 올해와 내년 내수 판매 출하량 전망치를 7.6만대와 8.6만대로 하향 조정하고 실적 전망도 낮춰잡았다. 이익 턴어라운드 효과가 충분치 못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주가 상승 모멘텀도 당분간 부각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보유 의견에 목표주가도 1만원에서 7800원으로 낮췄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고점 갈까"…운임 하락에 시름하던 HMM '반등' [종목+]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 주가가 19일 강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을 벌일 가능성이 짙어진 영향이다.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해 수에즈운하가 다시 막히면 해상운임이 치솟을 가능성이 있기 때...

    2. 2

      '마스가' 액션플랜 공개에 조선株 '뱃고동'…"실적도 好好" [종목+]

      조선주가 19일 동반 급등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하며 한국과의 조선업 협력 의지를 명문화한 영향으...

    3. 3

      코스닥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2차전지·바이오 불뿜었다

      설 연휴로 거래가 중단된 사이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한꺼번에 분출하며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최근 숨 고르기를 이어가던 코스닥시장은 5% 가까이 상승했다.19일 코스닥지수는 4.94% 뛴 1160.71에 거래를 마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