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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자동차 및 부품] 타이어, commodity 가격이 인상되더라도......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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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및 부품] 타이어, commodity 가격이 인상되더라도......삼성증권 - 투자의견 : NEUTRAL ● Commodity 가격 상승세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 탁월한 이익의 안정성 및 2nd tier로의 re-rating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국내 타이어 업체들의 주가가 보합세를 보이고 있음. 그 배경은 타이어의 주원료가 천연고무 및 석유화학제품 등 commodity로 구성되어 있는데 최근 commodity에 대한 투기수요가 더 기승을 부릴 조짐이 있기 때문. ● 그러나 걱정하지 않는 이유 : 첫째, commodity 투기수요와 관련이 있는 것은 천연고무 뿐. 천연고무는 타이어 전체 원자재 가운데 25%를 차지할 뿐. 나머지 75%를 차지하는 석유화학제품 및 철강의 경우 생산설비의 확충으로 2005년말을 정점으로 하향안정세로 접어 들었음. 향후 천연고무 가격 상승세는 타이어 판매가격 인상으로 충분히 만회하고도 남을 것임. 둘째, 지난 2-3년간 타이어 원자재 가격은 이미 폭발적으로 상승한 상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어떤 산업보다) 타이어 업체들의 수익성은 성공적으로 보호되었음. 즉 타이어 업계에서는 1) 가격인상이 용이한 교체용 타이어 판매비중이 85%에 달하고, 2) UHPT 등 고부가 타이어 납품비중이 꾸준히 상승한다는 것.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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