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 신임회장 안광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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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장과 통상산업부 장관을 지낸 안광구 변리사(64·사진)가 대한변리사회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변리사회는 22일 서울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33대 신임 회장에 안광구 변리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장과 통상산업부 장관을 지낸 바 있는 안 회장은 유효표 508표 가운데 366표를 얻어 최달용 변리사(61),전봉수 변리사(56)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안 회장은 앞으로 5명의 부회장을 지정,오는 6월부터 법정단체로 전환되는 변리사회를 이끌게 된다.
김현예 기자 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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