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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J.S D&M .. 마포 역세권 아크로타워 분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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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는 여의도, 시청, 용산, 신촌을 연결하는 교통 중심지로 '노른자 상권'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는 곳이다. 바로 이곳에 주상복합아파트 '마포 아크로타워'가 들어선다. 현재 상가 분양에 나선 이 '알짜' 상가는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단연 '관심 1순위'다. 시행사 J.S D&M은 상가 경쟁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협력사인 고려개발(주)과 오랜 협의 끝에 전용률을 높였다. 이로써 일반 주상복합상가에서 느껴지는 답답함을 말끔하게 해결했다는 평이다. 또 고객의 동선을 최대한 고려해 전 층을 연결하는 상가 전용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설치, 각 점포별 고객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중앙휴게광장에서 상가로 직접 연결되는 노출형 상가시스템은 '마포 아크로타워'의 백미다. 기존 상가건물은 고객에게 심리적 여유를 주지 않았다. 건물 내에 닭장처럼 상가를 빽빽하게 설계해 들어서는 순간 숨이 턱턱 막히는 상가가 하나둘이 아니다. 시행사 J.S D&M은 이런 점에 감안해 건물의 효율성을 살리면서도 고객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는 '노출형 상가시스템'을 도입했다. 마포 아크로타워가 기존 주상복합 상가와 차별성을 가질 수 있었던 까닭은 시행사 J.S D&M이 협력사인 고려개발(주)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찰떡궁합'을 과시하고 있는데서 찾아 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마포 아크로타워는 2003년 설립된 시행사J.S D&M의 진취적 성격과 고려개발(주)의 오랜 노하우가 조화된 결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시행사 J.S D&M(대표 김영준)이 시행하고 있는 마포 아크로타워는 마포상권의 중심에 위치했다. 걸어서 3분 거리에 지하철 마포역과 공덕역이 좌우로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이며,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그리고 자유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마포 아크로타워 상가의 최대 메리트는 유동인구와 상주인구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의 마포 아크로타워는 B1~7F까지 상가로 구성된다. 상권 특성상 푸드코트, 하우스맥주전문점, 프랜차이즈식당, 클리닉센터, 은행, 오피스 등 지역밀착형 근린생활시설이 권장 업종이다. 회사 관계자는 "마포 상권은 주간에는 업무지구, 야간에는 일반주거지구 등 복합적인 성격으로 타 지역에 비해 고객 확보가 용이하다. "며 "24시간 영업이 가능해 상가는 365일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고 귀띔했다. 상가가 갖춰야 할 모든 요구조건과 성공가능성을 겸비한 마포 아크로타워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02)702-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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