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혼잡비용 23조로 GDP 3%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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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의 교통혼잡비용은 23조1000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대비 2.9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교통혼잡비용은 모두 11조9천억원으로 전체의 52%에 달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지난해 교통혼잡비용은 경부고속도로를 매년 2.5개, 인천국제공항을 2.9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2.7개 각각 건설할 수 있을 정도의 천문학적인 비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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