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자녀 이상 군인 아파트 우선입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3자녀 이상을 둔 군인 가정은 군 아파트 등 숙소에 우선 입주할 수 있다. 국방부는 저출산 문제가 병역 자원 확보난으로 직결된다고 판단,이 같은 출산 인센티브제를 도입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3자녀 이상의 가정에 대해 군 숙소 입주시 우선권을 부여한다. 특히 임신 5개월 이상된 태아와 입양 자녀도 자녀 수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현재 서울지역 군숙소에 입주하려면 최소 8개월 이상 기다려야 한다. 이와 함께 전세자금 대출시 혜택을 주고 군인공제회 아파트 분양 등 내집마련 기회 우선권도 줄 방침이다. 배우자가 자녀를 출산했을 경우 계급을 불문하고 휴가를 보장할 계획이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엄마 13번째 출산 때 버럭했는데…'임신' 남보라, 눈물 쏟은 이유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배우 남보라가 과거 어머니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임신 ...

    2. 2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3. 3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