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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니티포럼' 22일 창립총회‥상임대표 서건일 前서울신문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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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한 환경에서 누리는 행복한 삶'을 추구는 '지역창조활성화어메니티포럼'이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서건일 전 서울신문 편집인(상임),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이 공동대표를,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김남조 시인,손병두 서강대 총장,김주인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고문을 맡을 예정이다. '어메니티포럼'은 산업화가 물질적 풍요를 가져온 반면 환경파괴 등으로 인해 '진정한' 의미에서의 삶의 질은 저하됐다는 점에 주목해 결성된 시민단체다. 서 대표는 "일본에선 20년 전에 AMR라는 대표적인 어메니티포럼이 시작됐다"며 "가까운 지역사회부터 내실있게 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호 기자 hymt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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