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올해 대-중소기업협력 주요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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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이 대중소기업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1일 전경련회관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사회는 우선 올해 상생협력 이론기반 구축과 성장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에의 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합의했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경영자문단이 멘토제도 등을 통해 자문의 성공사례 창출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사회에서는 또 대중소기업간 신뢰 및 협력기반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다각적 분야에서 협력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협력 인프라 구축에 힘쓰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조건호 이사장,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 여종기 LG화학 고문, 이필곤 중소기업자문단 위원장, 이윤보 교수 등 10여명의 이사진들이 참석했으며, 채양기 현대차 사장과 박종선 센터소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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