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영원무역 비중확대..목표가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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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증권은 21일 영원무역에 대해 OEM 의류시장에서의 안정적 산업 환경과 5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골드윈 코리아의 성장 등으로 전망이 밝다고 평가했다.
베트남과 중국 등 비즈니스로부터 흑자 전환은 장기적인 촉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영원무역은 중소형주 가운데 선호주의 하나라면서 현 주가에서 매수에 나서라고 조언했다.
목표가 6000원에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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