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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창단조 수익성 개선 기대..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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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CJ투자증권은 대창단조에 대한 탐방 보고서에서 수익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밸류에이션도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정동익 연구원은 원자재 가격 인하에 따른 원가율 개선과 상대적으로 마진이 좋은 캐터필라향 매출 비중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도 수익성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5.1% 수준이었던 경상이익률이 올해 5.9%로 개선될 전망이며 내년에는 6.8%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추정. 향후 캐터필러 OE 납품이 성사될 경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예상 실적 기준 밸류에이션이 절대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하고 수익성 개선과 함께 유동성공급자제도의 도입으로 거래량 부족이 해소되면서 할인 요인이 점차 사라질 것으로 점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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