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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재정경제부 ; 문화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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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경제부 ⊙전보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鄭富均 ⊙파견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이평희 ◈문화관광부 ▷예술국장 崔大鎔 ▷문화산업국장 魏玉煥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愼庸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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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6개월간 마약류 유통시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온라인과 클럽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 마약류 사범을 6000명 넘게 검거했다.8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까지 벌인 단속으로 마약류 사범 6648명이 검거됐다. 이중 1244명이 구속됐다.필로폰, 합성대마, 케타민 등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5666명(85.2%)으로 대부분이었다. 이어 대마(600명·9%), 양귀비·코카인 등 마약(359명·5.4%)이 뒤를 이었다.그간 20∼30%대 비중을 오가던 온라인 마약류 사범은 증가 추세다. 지난해 1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전체 사범의 40%에 달하는 3020명이 검거됐다.외국인 마약류 사범은 1113명이 적발됐다. 특히 태국(346명)·중국(311명)·베트남(198명) 등 아시아 3개국이 76.8%로 상당수를 차지했다.지난해 1년간 압수한 대마초, 합성대마, 필로폰, 케타민 등 마약류 총량은 608.5㎏이다. 전년(457.5㎏) 대비 33% 늘어난 수치다.경찰은 올해 상반기에도 집중 단속을 이어간다. 특히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공급·투약에 대한 양방향 단속에 나선다.최근 약에 취한 운전자가 탄 포르쉐가 한강 둔치로 추락하고,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에토미데이트'를 판매한 일당이 붙잡히는 사건 등이 잇따르면서다.경찰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을 운영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점검 및 수사의뢰 등으로 협력 체계를 이어가고, 아직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약물에 대해 오·남용 첩보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약물운전·성범죄 등 2차 범죄를 일으킨 약물 사용자가 방문한 병의원 등을 대상으로 입수·투약 경로를 전방위 수사할 방침이다.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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