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풀무원 4분기 실적 저조..보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20일 풀무원의 4분기 실적이 연말 마케팅 행사 비용 등 1회성 요인으로 인해 저조했다고 지적했다.
또 풀무원USA가 40억 정도를 상각하면서 지분법 평가이익이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에 경상이익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판단.
삼성증권은 여전히 경쟁 구도에 따라 이익 규모가 달라지는 이익 변동성과 경쟁 구도 완화를 확신하기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한 점 등을 감안할 때 보유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목표가는 4만3000원.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