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企 이업종교류연합회] 대구.경북연합회 .. 작품전등 알찬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경북중소기업이업종교류연합회(회장 송재열?사진·이하 대구·경북이연)는 13년의 역사를 이어온 연합회로 조직의 최대 목적을 '정보교류를 통한 기업대표의 자질 향상'에 두고 있다. 이 때문에 대구·경북이연은 자체 행사를 알차게 개최하는 연합회로 잘 알려져있다. 정기총회는 총회로 끝나지 않고 친목 정보교류 제품판매 작품전시회 등 각종 이벤트의 장으로 확산된다. 송재열 회장은 "대구·경북이연은 감성경영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자는 것을 기본 정신으로 삼고 있다"며 "이를 위해 이업종교류연합회가 각 기업대표의 자질향상과 실질적 이익 도모에 도움이 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거듭나는 동시에 중소기업 문화를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요즘 대출금리 무슨 일이야'…속타는 영끌족 '비상'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7%대 가까이 오르면서 부동산 대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2. 2

      '톰 크루즈 vs 브래드 피트' 격투씬 뜨자…'이젠 중국이 무섭다' [차이나 워치]

      올 들어 중국이 첨단기술 굴기를 더욱 과시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 출시로 할리우드를 충격에 빠트린데 이어 기술력이 한층 높아진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어서다....

    3. 3

      '1대에 3000억원'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계…속속 일본으로

      일본에서 최첨단 반도체 양산에 필수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도입이 잇따르고 있다. 한 대에 300억엔이 넘는 고가 장비지만, 지난해 세 대가 설치됐다. 첨단 반도체 개발에서 철수했던 일본은 ‘EUV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