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17일) 휴맥스 실적 기대감에 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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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이틀째 상승하며 650선에 바짝 다가섰다.
17일 코스닥지수는 4.70포인트(0.73%) 오른 649.75로 마감됐다.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장 초반 650선을 넘기도 했지만,기관의 매도 공세로 상승폭이 둔화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휴맥스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8.02% 올랐으며 포스데이타도 6.46% 상승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 다음이 소폭 하락했고 아시아나항공 GS홈쇼핑 등도 약세를 기록했다.
산성피앤씨 이노셀 리젠이 가격제한폭까지 뛰었고 조아제약 마크로젠 메디포스트 코미팜 큐앤에스 신화정보 등 바이오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에이엠에스와 그랜드백화점이 각각 무상증자,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상한가를 보였다.
인프라웨어는 올해 해외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소식에 11.89% 급등했다.
동진에코텍은 자본 잠식 영향으로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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