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증가세로 반전 입력2006.04.08 16:07 수정2006.04.08 1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탁금이 사흘째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미수금은 하루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16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15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전날보다 765억원 줄어든 12조399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위탁자 미수금은 705억 늘어난 1조87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기자 명단 필수' 인기였는데…산처럼 쌓아놔도 "안 팔려" [차이나 워치] 17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쇼핑몰에 있는 팝마트 매장. 진열대엔 한 때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라부부 블라인드 박스(꺼내보기 전에는 인형 종류를 알 수 없도록 한 제품)가 가득 쌓여 있었다.직원에게 "미니 라부부... 2 359만원에도 완판된 '갤럭시 Z 트라이폴드'…국내 판매 중단 이유는?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 3개여월만에 판매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입고된 물량을 마지막으... 3 엔비디아, AI 깐부 동맹 본격화...'삼성-HBM4E'·'현대차-자율주행' 협업 [HK영상] 영상=로이터, NVIDIA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한국서 맺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