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항진균-항바이러스제 시장진출 입력2006.04.08 16:06 수정2006.04.08 1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콜마가 식약청으로부터 항진균제 '마이트라캡슐'과 항바이러스제 '팜시콜정'의 승인을 받고 이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한국콜마는 기존 신약과 생체내 효능과 효과, 안정성 등이 동등한 제네릭 의약품 생산에 성공했다며 1천억원대인 항진균제 시장과 6백억원대의 항바이러스제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성재기자 sjm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라타항공, 일본 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여름 북해도 수요 공략 파라타항공이 일본 홋카이도의 중심 도시 삿포로에 신규 취항한다.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6일 파타라팡공은 오는 7월6일부터 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 2 "억대 연봉" 현대차 '킹산직' 공고 떴다…전 부문 3월 채용 현대차가 신입 및 경력 채용에 나선 가운데 평균 억대 연봉의 생산직(기술직)도 채용 공고도 떠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쏠린다.현대차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전 부문이 참가하는 ... 3 "은둔의 한국 사업가, 이란戰 가장 큰 승자"…대박 난 기업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원유 수송망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해운기업 시노코(Sinokor)가 초대형 유조선 전략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시노코는 국내에서 장금상선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