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수출 1000억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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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자산업이 지난해 12월 단일 사업으로는 처음으로 수출 1000억달러를 달성했습니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와 반도체산업협회 등 6개 유관기관은 수출 1000억달러 달성 기념 행사를 갖고 세계 제일의 디지털 전자강국 실현 의지를 담아 10월 셋째주 화요일을 '전자의 날'로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5년에는 수출 3000억 달러, 세계 3강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지난해 전자산업 수출은 1028억 달러로 전체 수출의 36%를 차지했으며 메모리 반도체와 CDMA 휴대폰, 디스플레이 등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라 수출 1000억달러 달성을 주도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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