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차기 회장, 이희범 전 장관 유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무역협회 차기 회장으로 이희범 전 장관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무역협회 차기 회장에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을 추대하기로 회원사들이 뜻을 모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오는 15일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에 대해 논의한 뒤 22일 총회에서 차기 회장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희범 전 장관은 당초 교육부총리 내정설이 있었으나 김진표 현 부총리가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방향으로 여당의 입장이 정해지면서 무역협회 회장으로 방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장관이 무역협회 회장에 선출되면 무역협회는 16년만에 관료 출신 회장을 맞게 됩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