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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장관 유엔사무총장 출마] 반장관…외유내강형, 영어ㆍ프랑스어 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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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틈없는 일처리와 외교관다운 깔끔한 매너가 트레이드 마크인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인물.영어 외에 프랑스어에도 능통하다.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가 프랑스어를 아는 후보를 선호해왔다는 점에서 강점이 될 수 있다. 어느 부처보다 치열한 자리다툼이 벌어지는 외교부 내에서 상하좌우로부터 인간적인 신뢰까지 받는 흔치 않은 지도자다. 자기 목소리가 약하고 윗사람의 지시에 순종하는 '예스맨'이라는 단점도 지적된다. 부인 유순택 여사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충북 음성 △충주고·서울대 외교학과 △외시 3회 △외교부 미주국장 △외교정책기획실장 △청와대 의전·외교안보수석 △주 오스트리아 대사 △외교통상부 차관 △대통령 외교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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