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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못찾은 파산금융 배당금 1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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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말까지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파산금융기관 배당금이 111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8월부터 홈페이지와 전용 안내전화(02-758-0434)를 통해 "미수령 배당금 찾아주기"운동을 실시한 결과, 모두 873건에 걸쳐 100억원의 미수령 배당금이 주인에게 돌아갔지만 111억원이 남아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파산종결시까지 미수령된 배당금은 파산법에 따라 공탁을 하고, 10년이 지나면 국고에 귀속되기 때문에 파산채권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예금자 등의 권익보호와 미수령 배당금의 공탁비용 절감을 통한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를 위해 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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