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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소재 이익 성장성 재확인-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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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8일 현진소재의 4분기 실적에 대해 견조한 성장성이 재확인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작년과 올해 274억원의 대규모 설비투자를 마무리할 예정이라면서 기존 생산능력으로는 증가하는 단조품 수요를 충족하지 못했고 신규 제품의 생산에도 한계가 있어 생산능력 확대는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내년부터는 설비투자의 감소와 영업현금 흐름의 증가로 현금흐름이 개선되면서 작년말 193억원의 순부채가 내난 말에는 순현금 상태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단조부문 설비 투자와 기술경쟁력, 신규시장 개척을 반영해 내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10.4% 올린 2647원으로 수정했다.올해 주당순익은 2181원을 제시. 목표가 2만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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