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 경협 논의차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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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이 4일 방북한다.
이 사장은 3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현지에서 고려항공편으로 갈아타고 4일 북한을 방문한다.
이 사장은 방북 기간중 원산의 화차(貨車) 임가공 공장 및 기관차 공장 등을 둘러보고 남북철도를 통한 경제협력,남북철도 연결운행 등에 대해 북측 관계자와 실무자급 논의를 벌인 뒤 8일 귀국할 예정이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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