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CJ인터넷..넷마블재팬 경쟁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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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CJ인터넷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2일 미래 손윤경 연구원은 CJ인터넷에 대해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해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한편 넷마블재팬은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의 높은 성장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며서 이는 동시접속자수 2만명 수준으로 일본내 3위 수준이며 현지 인터넷 사업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소프트뱅크와 공동으로 경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목표가는 3만2000원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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