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대폰케이스..저평가 요인 완화 추세-한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한화증권은 휴대폰케이스 업체들의 저평가 요인이 완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산 연구원은 판매단가가 휴대폰 부품업종 내에서 가장 양호한 추이를 보이면서 수익성이 업종 평균수준을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또 삼성전자 내 점유율 상승과 고가제품인 신규모델의 생산비중 증가 등으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 케이스 외 분야의 매출 비중이 증가해 단일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질 전망이라며 케이스 업체들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판단했다. 인탑스피앤텔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 인탑스의 경우 인테나와 프린터 카트리지 등 신규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면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가는 4만8000원. 피앤텔은 케이스 관련부품 매출 증가와 내부 구조조정 성과 가시화로 작년 3분기 이후 실적회복 속도가 돋보인다고 언급했다. 목표가는 1만66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가 급락에 코스피 5600선 회복…'자사주 소각' 예고 기업들↑ [HK영상]

      코스피가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반등하며 5600선을 회복했습니다.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36포인트, 1.4% 오른 5609.9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중 한때 5746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란 전...

    2. 2

      NH투자증권, IMA 사업자 인가 9부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NH투자증권이 국내 세 번째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인가를 받기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11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

    3. 3

      '중국산 쓰지마라' 美 경고가 호재 됐다…'줄줄이 상한가'

      통신장비사들 주가가 치솟고 있다. 인공지능(AI)·로보틱스 시장이 확장하면서 정보 데이터가 오가는 통신망 인프라 투자가 늘고 있는 까닭에서다.  코스닥 하락 마감…통신장비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