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호남석유 PMMA 시장 진출 긍정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미래에셋증권 황상연 연구원은 호남석유에 대해 합작을 통한 PMMA 시장 진출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한 가운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7만원 유지.
PMMA는 제한된 공급으로 톤당 2000달러 이상의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국내 수입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시장 진출의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안이 확정되지 않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폴리카보네이트 부문 진출 결정에 이어 PMMA 사업에 진출키로함에 따라 투명재 시장에서의 절대적 지위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
이러한 투자 사이클은 중장기적 경쟁력 상실 우려를 불식시킨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