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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5년 1월19일~1월25일) 서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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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건국에셋(이순엽·50·부동산매매) 역삼동 642의19 역삼하이츠빌딩 18층 12호 ▷고제이엔씨(최낙주·100·레저산업) 방배동 893의11 ▷국토지적원(박용규·100·지적법지적측량) 방이동 63의9 신동양빌딩 ▷굿모닝텔레서비스(이동 녕·50·부동산시설임대) 서교동 374의5 지은빌딩 3층 ▷그린월드리젠시(신익상·50·부동산컨설팅) 잠원동 23의4 삼양빌딩 5층 ▷극동주택(김상근·50·부동산개발) 서초동 1365의6 요한빌딩 6층 ▷나래피앤티(이맹우·100·정보기술) 서초동 1626의3 제일빌딩 702호 ▷나루진(이진우·20·마케팅서비스) 역삼동 791의4 하나빌딩 4층 ▷더블유디아이(유치훈·50·실내디자인) 서교동 394의25 동양한강트레빌2층 201호 ▷더케이패밀리(김성진·50·방송프로그램) 도곡동 453의16 ▷더피자스파스타(오왕석·50·음식업) 신촌동 134 연세대학교생활협동조합고를샘 ▷동양배연창(노창륜·50·배연창설계) 신정동 210의7 301호 ▷디시젼컨설팅그룹(권혁준·50·경영컨설팅) 창전동 436의11 씨알그룹빌딩 ▷디아이아웃소싱(이영섭·50·인력관리) 역삼동 837의10 대영빌딩 304호 ▷디자인미리(배용석·50·인테리어디자인) 삼성동 140의2 늘푸른빌딩 3층 ▷디지탈룩디자인그룹(심재훈·50·영상물제작) 서초동 1359의10 2층 ▷디텍티브(서진호·10·저작권대리중개) 역삼동 837의11 유니온센터606호 ▷딜라이트디엔씨(전송미·50·인테리어디자인) 연희동 112의19 101호 ▷라이팅경도(김길수·50·조명기구 디자인) 신길동 22의5 대우디오빌913호 ▷룩앤쿨커뮤니케이션(이창욱·20·행사대행) 역삼동 837의31 경인리빙텔 803호 ▷리얼라이즈픽쳐스(원동연·100·영화제작) 논현동 163의12 환희빌딩 6층 ▷리얼사인(이선자·50·광고디자인) 도곡동 554의1 정경빌딩 1층 ▷만화커뮤니케이션즈(박영효·10·홍보기획) 논현동 30의5 동인빌딩 201호 ▷모션보드(최상현·370·광고제작종합광고매체대행) 역삼동 652의3 혜전빌딩 5층 ▷미래디지털웍스(조성욱·50·음악방송연예교육) 방배동 876의23 4층 ▷미에스디(김영선·50·실내인테리어) 대치동 891의6 ▷바비엔터테인먼트(김범식·50·영화제작) 청담동 70의17 성학빌딩 202호 ▷반짝박짝영화사(김무령·50·영화제작) 역삼동 836 한스빌204호 ▷백년대계선화학원(박화균·50·학원운영) 면목동 617의3 ▷보스톤코리아컨설팅(김용각·50·골프장컨설팅) 잠실동 175의14 두성빌딩 10층 ▷브로드힐엔터테인먼트(구성모·50·방송프로그램제작) 석촌동 163의3 ▷브이씨투자(박천용·500·투자정보제공) 여의도동 45의15 ▷블로그컴퍼니(박토리·100·광고디자인) 중림동 484 중앙맨션아파트107호 ▷블루위즈(박동길·10·금융컨설팅) 서초동 1446의11 현대슈퍼빌E동 504호 ▷비스트라뉴욕(박수준·50·프랜차이즈) 역삼동 702의12 성지하이츠916호 ▷서진인력개발(김선환·50·건설인력송출구 인구직) 구로동 801의34 ▷세보아이앤디(김영호·50·대형할인점개발) 도선동 14 신한넥스텔 1106호 ▷세움피엔씨(김영회·10·건축설계시공컨설팅) 양재동 316의5 태성빌딩 3층 ▷소프트푸드시스템(조대원·50·음식점업) 서초동 1321의9 풍리아이원매직1109호 ▷쇼머스트고온(노영구 ·50·문화예술품공예품) 신사동 519의4 정운빌딩 502 ▷수연재(정정숙·50·명상관련된사업) 수서동 713 수서현대벤처빌1823호 ▷스튜디오노틸러스(김현석·50·애니메이션기획제작) 서교동 331의21 ▷스티븐리치앤어소시에이츠(김승현조나단(오스트레일리아)·50·인테리어디자인) 한남동 274의13 1층 ▷스페이스틈(김태흥·50·인테리어) 신사동 523의5 청암빌딩 4층 ▷스포츠와사람들(김연수·100·스포츠컨설팅) 양재동 351의11 성원빌딩 2층 ▷승원램(이계중·50·건물종합관리) 을지로6가 17의2 프레야타운1621호 ▷썬산업(현철희·50·부동산임대) 역삼동 721의3 맥스벤처빌딩 402호 ▷씨디엠포유(송인승·50·경영컨설팅) 대치동 1015의1 ▷씨씨케이문화(김상완·50·추모공원건립) 서초동 1625의2 타호비지니스센터 ▷씨아이에이가드(박성재·100·용역경비) 화곡동 860의16 2층 ▷아띠애드(최영재·50·인테리어) 신사동 509의2 선경빌딩 2층 ▷아시아레저클럽(이한용·50·레저시설) 신사동 503 송천빌딩 6층 ▷아우토반전시문화(김동욱·50·전시기획설계) 송파동 50의8 2층 ▷아이디채널(윤혜숙·50·행사대행) 보광동 216의8 2층 ▷아트레알(이동 조·50·광고물제작) 신사동 539의2 ▷알파에셋셀렉트사모혼합형투자회사에스삼호(알파에셋자산운용·100·자산운용) 여의도동 45의1 마래에셋빌딩 12층 ▷애드코어온(정성태·50·광고대행) 방배동 453의11 ▷애드쿼터스(김윤천·50·광고대행홍보) 역삼동 824의19 동경빌딩 7층 714호 ▷어반네오(고형준·50·컴퓨터그래픽) 논현동 213의32 ▷에버파크(이재현·50·부동산임대) 도곡동 957 백산빌딩 3층 ▷에이블네트웍스(이명철·100·경영재무컨설팅업무) 역삼동 720의25 디오빌역삼311호 ▷에이비컨설팅(송광호·20·기업경영) 경운동 89의4 에스케이허브오피스텔 ▷에이스금융테크(박윤덕·50·금융기관대출모집) 대치동 890의59 롯데골드로즈빌2차1814호 ▷에이아이씨케이오(윤부돈·50·해외인력송출 및 서비스) 서초동 1540의7 삼진빌딩 ▷에이치에스컨셉(남현숙·50·광고대행) 공덕동 463 현대하이엘1513호 ▷엑스포네트웍스(이병태·50·국내외박람회전시회) 삼성동 159코엑스422호 ▷엘림소재(허기준·100·부동산임대) 을지로7가 105 2160호 ▷엘앤피파트너스(전원영·50·금융자산운용) 대치동 889의5 샹제리제센터A-1613호 ▷엘프아이앤디(정승호·100·인테리어디스플레이) 청담동 88의14 솔루체빌딩 2층 ▷엠에스디경영개발원(곽의택·50·경영컨설팅) 산림동 51 ▷여의도피알티(김남호·50·차세대첨단도시철도시스템) 역삼동 619의19 문갑빌딩 102호 ▷영광렌탈(유우영·200·타워크레인임대) 역삼동 702의2 삼성제일빌딩 18층 1818호 ▷예림알엔디(김왕현·50·부동산대행) 옥수동 523 ▷오륭아이앤씨(임성철·50·국내외부동산투자) 방배동 912의5 백산빌딩 3층 ▷오엘아이사이버에듀(김성호·50·대한민국국민외국어교육) 홍제동 32의7 2,3층 ▷온에어커뮤니케이션(이성환·50·홍보영화영상제작) 목동 917의9 현대41타워3204호 ▷우제투자(김상원·1000·부동산임대전대) 양재동 261의8 우제빌딩 6층 3호 ▷우종프랜푸드(백우종·50·프랜차이즈) 역삼동 769의7 동아빌딩 603호 ▷운현교육연구소(오성준·50·교육컨설팅) 익선동 30의6 운현신화타워빌딩 ▷워크인비즈(백승호·50·기업비지니스컨설팅) 경운동 89의4 에스케이허브프라자 102-406 ▷월드포커챔피언쉽(이태훈·50·이벤트행사집행) 대치동 904의17 201호 ▷위두(안창렬·60·외식사업) 잠실동 40 갤러리아펠리스A동 1409 ▷윈드파워에너지인스티튜트(이영호·50·풍력발전단지입지개발) 삼성동 157의3 ▷윈윈차이나(승병근·50·창업투자자문) 성내동 421의26 명원오피빌302호 ▷유엔아이교육원(김순희·50·입시보습학원운영) 대치동 316 은마상가편의동 302호 ▷이너씨티(박순신·200·도시계획관련용역) 논현동 234 두현빌딩 4층 ▷이지스컨설팅(전광원·20·부동산컨설팅) 대치동 890의26 동헌빌딩 6층 ▷이케이뮤직(박은경·50·음악학원운영) 혜화동 143의2 5층 ▷이티솔루션(김병호·50·환경엔지니어링) 공덕동 404 ▷인스케어쌍용(박정주·50·손해보험대리점) 저동 2가 24의1 쌍용빌딩 1701호 ▷입정건설(이광배·50·건설시행) 대치동 942의3 운채빌딩 201호 ▷장승기획(임광빈·150·곡예단공연장운영) 구의동 78의4 새서울빌딩 201호 ▷제이앤캐쉬컨설팅(정영구·50·상호저축은행대출모집대행) 저동 1가 90의6 명보빌딩 3층 ▷종합건축사사무소다문(강미송·50·건축설계) 서초동 1626의1 3층 ▷지머스(이재무·50·자동차대여) 삼성동 166의1 평화빌딩 301호 ▷지아이에스보험(황성계·50·콜센터) 소공동 110 한화빌딩 10층 ▷지엔비아이(이재성·70·경영컨설팅) 여의도동 14의8 극동브이아이피빌딩 1016호 ▷지엘컨설팅(장창권·50·부동산컨설팅) 문래동 3가 78 우정(아) 상가104호 ▷진영자산관리(김주영·200·부동산임대관리) 구의동 546의4 테크노마트19층 12호 ▷진원전기설계사무소(김은미·50·전기설계감리) 양재동 93 ▷챔프모터스포츠코리아(박상용·50·자동차경주운영) 충무로 2가 62의9 청방빌딩 ▷천우컨설팅매니지먼트(진용호·50·건설업무컨설팅) 우면동 14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빌딩 7층 ▷청도운산향촌구락부(이재호·50·중국청도운산향촌구락부) 당주동 5로얄빌딩1112호 ▷청방유에스그룹(김승범·50·광고업) 연희동 220의20 ▷케스코엔지니어링(이상순·50·설계용역) 내발산동 646 ▷케이제이앤제이(권은주·50·부동산컨설팅) 응봉동 193의98 101호 ▷케이피앤디(김종영·50·부동산개발투자) 역삼동 706의20 한화진넥스빌401호 ▷코레드건설(이현배·50·건설시행) 역삼동 646의9 신중앙빌딩 10층 ▷코발트미디어(피에르코헨(프랑스) ·50·광고홍보기획대행) 반포동 80의11 ▷타임스서치(정해탁·250·고급전문인력발굴) 역삼동 823 ▷태동일(김형수·50·부동산중개) 서초동 1623의2 우일빌딩 6층 ▷태양아트하우징(홍종만·50·인테리어) 역삼동 735의11 신일유토빌622호 ▷테크네랜드(장수만·50·휴게소개발) 방배동 895의16 ▷토이팩토리(박선호·10·제품디자인) 금호동 1가179의57 ▷티아이에셋(임락창·50·보험대리점) 영등포동 6가8의1 경남빌딩 8층 ▷파레토피플(양현찬·200·연예매니지먼트) 논현동 246의1 회림빌딩 1층 ▷펠라건축사무소(이재민·50·건축설계) 논현동 123의10 ▷피비스타(한정남·10·보험판매) 역삼동 734의3 다영빌딩 6층 ▷하나로엠지엠(박순봉·200·건물종합관리) 번동 446의13 가든오피스텔 1716호 ▷하늘환경기업(김종호·50·건설폐기물수집운반) 방화동 830 오피앙오피스텔 1동 621호 ▷하이원실버(김영석·50·부동산매매) 신천동 7의18 롯데캐슬골드101-810 ▷한국리치부동산중개(정주환·50·중개업) 서초동 1623의1 ▷한국써브프랜차이즈(이호종·30·프랜차이즈) 잠원동 41의12 고암빌딩 3층 ▷한국연합상조전국서비스(최선희·100·장례토탈서비스) 사당동 1031의28 대일빌딩 5층 ▷한국조직개발협회(주용규·50·한국기업노사안정) 역삼동 735의25 동원빌딩 4층 ▷한송부동산개발(임형운·50·코리아원(주) 대출실행) 태평로2가 120 ▷한울에스코(김은주·50·부동산임대) 대치동 889의47 상제리제센타B206호 ▷한중해양개발(김용택·500·부동산개발) 삼성동 143의42 원방빌딩 4층 ▷한화피엔지(박순찬·50·보험대리점) 역삼동 820의9 글라스타워빌딩 3층 ▷함엔터테인먼트(함정엽·50·연예매니지먼트) 삼성동 170의9 덕명빌딩 9층 ▷해오름에이앤디(옥헌·300·건축물설계감리) 용강동 51의5 영우빌딩 5층 ▷행복한하루(황지우·10·서비스경영컨설팅) 논현동 180의15 해송빌딩 201호 ▷휴먼스카이(김현준·30·연예인광고모델알선) 역삼동 769의6 남경빌딩 4층 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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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두로 “미군에 납치됐다”…뉴욕 법정서 무죄 주장

      미국에 의해 축출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법원에 출석해 마약 밀매 등 연방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마두로는 자신과 아내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자택에서 미군에 의해 “납치됐다”며 “나는 전쟁포로”라고 주장했다.마두로와 그의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는 지난 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른 미군 작전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체포된 뒤 미국으로 이송됐다. 플로레스 역시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마두로는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통역을 통해 “나는 무죄이며 어떤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반복했다. 플로레스는 “나는 베네수엘라 공화국의 영부인”이라며 “완전히 결백하다”고 말했다.플로레스의 이마에는 큰 멍이 관찰됐으며, 변호인은 체포 과정에서 갈비뼈 부상 가능성이 있다며 의료 조치를 요청했다. 법원은 부부가 당분간 보석 없이 구금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다음 공판은 3월 17일로 지정됐다.이 사건을 기소한 맨해튼 연방검사장 제이 클레이턴은 CNBC 인터뷰에서 “검찰은 이번 기소에 대해 전적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마두로의 변호를 맡은 배리 폴락 변호사는 “마두로는 주권 국가의 국가원수로서 그 지위에 따른 특권을 보유한다”며 “미군에 의한 군사적 연행의 적법성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플로레스의 변호는 전직 연방검사 출신 마크 도널리가 맡고 있다.미국 연방 검찰은 25쪽 분량의 기소장에서 마두로를 “부정선거로 집권한 베네수엘라의 불법 통치자”로 규정하며, 마약 테러 조직 및 마약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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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AI 수요 폭발'…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돌파[원자재 포커스]

      구리 가격이 지난 5일 톤당 13,000달러 이상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와 베네수엘라의 혼란이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을 더 빠르게 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영향이다.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에 필요한 강력한 수요 증가 전망으로 전력 케이블 제조에 사용되는 구리 가격은 지난해 40% 급등했다.SP 엔젤의 분석가 존 마이어는 "광산 기업들이 상당한 신규 생산에 나서도록 설득하려면 구리 가격이 더 올라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현재 많은 기존 광산들은 이미 오랜 기간 동안 초기 설계 용량 수준 또는 그 이상으로 가동돼 왔으며, 이에 따라 최근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발생한 진흙 유출 사고에서 목격된 것과 같은 치명적 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베네수엘라가 정제 구리 생산국으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일시적으로 미국의 관리하에 두면서, 광범위한 중요 광물 공급망 안보 위험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콩코드 리소시스의 던컨 홉스 리서치 이사는 "구리를 포함한 금속 가격은 핵심 광물 확보와 새로운 세계 질서에서 공급망 안보라는 주제하에 상승하고 있다"며 "베네수엘라에서의 최근 사건으로 이런 양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의 프리포트 맥모란이 운영하는 대형 그라스버그 광산의 사고와 칠레 북부 캡스톤 카퍼의 만토베르데 구리 및 금 광산의 파업과 같은 광산 운영 중단 사태는 공급 부족이라는 주제를 더욱 강화했다.씨티그룹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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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기술 너무 쉬워요"…K팝 아이돌 '라이즈'도 놀랐다 [CES 2026]

      삼성전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장을 찾아 각종 신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면서 사용경험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했다. 삼성전자는 그간 인지도가 높은 K팝 아이돌을 앞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적잖이 공을 들였다. 5일(현지시간) 삼성전자에 따르면 라이즈는 전날 CES 2026에 맞춰 진행된 '더 퍼스트룩'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더 퍼스트룩은 삼성전자가 전시·프레스 콘퍼런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합한 행사로 CES 단독 전시관인 윈호텔에서 진행된다. 라이즈는 더 퍼스트룩 2026 프레스 콘퍼런스에 참석해 삼성전자 비전과 신제품을 직접 경험했다.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 전시된 다양한 AI 제품도 체험했다. 이들은 각자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정한 뒤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이를 소개하는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멤버 성찬은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지목했다. 그는 같은 그룹 멤버 원빈과 함께 이 제품으로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영상에선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장면을 분석하고 화질·음질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AI 사커 모드'가 소개됐다. 라이즈는 삼성전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 뮤직비디오 △갤럭시 워치8 광고 영상 △스마트싱스 소셜 콘텐츠 △삼성 헬스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등에서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해 왔다. 라이즈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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