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코스피 1350, 코스닥 650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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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사흘째 상승하며 코스피는 1350선을, 코스닥은 650선을 넘어섰습니다.
외국인이 2천억원 넘게 주식을 사들인데다 개인도 매수에 가담하며 지수가 올랐습니다.
26일 코스피 지수는 10.16포인트 오른 1352.75를 기록했고 코스닥도 11.55포인트 오른 653.52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업이 6% 넘게 급등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가 71만6천원으로 마감, 71만원을 또 다시 넘어섰고 하이닉스가 8% 넘게 치솟았습니다.
정부가 생명보험사 상장을 적극추진 한다는 소식에 생보사 지분보유 기업들인 대우인터내셔널, 한화 등이 크게 올랐습니다.
증시가 회복하면서 브릿지증권을 제외한 전 증권주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동부증권이 11% 넘게 상승한 것을 비롯해 교보증권 부국증권 동양종금증권도 5%가 넘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륭전자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LG텔레콤 아시아나항공 등도 상승했습니다.
실적기대감에 NHN 다음 CJ인터넷 웹젠 등의 인터넷주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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