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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이틀째 하락 6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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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가 이틀재 하락하며 67달러대로 내려섰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어제보다 배럴당 1.04달러(1.5%) 떨어진 67.06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3월물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어제보다 82센트 밀린 65.43달러에 끝났습니다. 원유 전문가들은 추가 원유 생산이 가능할 것이란 사우디 석유장관의 발언과 내일 발표된 주간 원유 재고 역시 증가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으로 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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