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실적 흡족 CJ홈쇼핑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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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이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증권사의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CJ홈쇼핑은 24일 5.92% 오른 12만7100원에 마감됐다.
나흘 만의 반등세다.
지난 23일 내놓은 4분기 실적이 양호하다는 평가가 잇따른 결과다.
홍성수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CJ홈쇼핑의 작년 4분기 매출은 37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며 "이는 가정용품 의류 보석류 문화용품 등 경기민감 품목의 판매가 소비 심리 회복으로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홍 연구원은 "올해도 CJ홈쇼핑의 실적은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3만6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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