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분기실적 흡족 CJ홈쇼핑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홈쇼핑이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증권사의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CJ홈쇼핑은 24일 5.92% 오른 12만7100원에 마감됐다. 나흘 만의 반등세다. 지난 23일 내놓은 4분기 실적이 양호하다는 평가가 잇따른 결과다. 홍성수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CJ홈쇼핑의 작년 4분기 매출은 37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며 "이는 가정용품 의류 보석류 문화용품 등 경기민감 품목의 판매가 소비 심리 회복으로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홍 연구원은 "올해도 CJ홈쇼핑의 실적은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13만6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찐부자들 따라 사볼까"…투자 고수들 '우르르' 몰린 곳이 [종목+]

      투자 고수와 고액 자산가들은 지난주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와 현대차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4...

    2. 2

      "증시 '1월 효과' 기대…로봇·바이오株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街)는 이번주(5~9일) 국내 증시가 신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

    3. 3

      '주가 60% 급등' 불기둥…건설장비 업체, AI株로 뜨자 '발칵' [전범진의 종목 직구]

      미국의 건설용 중장비 업체 캐터필러가 인공지능(AI) 열풍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캐터필러가 제조하는 대형 발전기와 터빈 엔진이 AI시대의 필수 인프라가 될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으면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