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포스코 매력..철근주 저점매수후 2Q 이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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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낙폭과대 철근주를 저점 매수해 성수기인 2분기에 이익 실현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24일 삼성 김경중 연구원은 지난 12월을 바닥으로 중국의 열연,냉연 가격 반등을 통한 아시아 가격의 예상보다 빠른 안정 전망은 시장 조정기에 POSCO의 매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시장대비 40% 수익하회를 보인 POSCO 주가가 올해에는 최소 시장 수준의 안정된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1월을 바닥으로 철근 시황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최근 조정 국면에서 낙폭이 과대한 철근주-INI 스틸,대한제강,동국제강,한국철강-을 저점매수해 성수기인 2분기에 이익 실현하는 전략을 조언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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