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설 내릴때 고속道 진입 제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폭설이 내리면 월동장구를 갖추지 못한 차량은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없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대설(폭설)시 고속도로 통제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종합대책을 마련,시행키로 했다고 23일 발표했다. 건교부는 우선 기상예비 특보가 발령됐을 때 경찰과 합동으로 고속도로 IC에서부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구비하지 않은 차량의 고속도로 진입을 제한하는 '통행 제한 사전 예고제'를 실시키로 했다. 또 경찰 등의 통제에 불응하면 도로교통법 고속국도법에 따라 과태료,범칙금,벌점을 엄정 부과하는 등 강력 대응키로 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직자 평균 재산 21억…李대통령, 1년새 18억 늘어 49.7억

      이재명 대통령이 1년 새 18억원 넘게 늘어난 49억77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해 2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2. 2

      법원 고위직 평균 재산 44.5억…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388억 '최다'

      법원 고위직은 평균 44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여파로 1년 새 평균 재산이 5억원 넘게 불어났다. 약 388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법원 내 &...

    3. 3

      고위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3주택 이상도 338명

      올해 정부 고위 공직자의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거나 수십 채의 임대용 부동산을 소유한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