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국민은행..실적보다 M&A 이슈로 접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우리투자증권 조병문 연구원은 국민은행에 대해 주가상승 모멘텀을 실적보다 M&A 이슈로 접근하고 있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국민은행이 외환은행 인수에 성공할 경우 장기적으로 은행주 상승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 한편 4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이미 예견된 사항이라며 주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가는 8만50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