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전주강남학원‥전북 대표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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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중화산동에 위치한 전주강남학원(대표 박영준 www.kangnamnet.co.kr)에는 대입재수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이 때문일까? 개원한지 3년 만에 다수의 인재를 배출하며 전주를 대표하는 대입재수전문학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학원의 가장 큰 경쟁력은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환경. 새로 지은 5층 건물 전체를 학원으로 사용하는 전주강남학원은 첨단시설을 통해 공부하기 가장 편한 환경을 제공한다.
개별 칸막이 형 독서실에서는 자율학습뿐 아니라 무선랜시설이 되어있어서 개별적으로 인터넷 보충강의를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카페 에서는 입시전략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체득할 수 있다.
특히 전담 담임제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 교육을 실시, 수업 후에도 베테랑 강사진이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최대의 학습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장학제도도 활성화 돼 있다.
소년소녀가장에게 수강료를 전액 면제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활보호·보훈 대상자, 각반 실장에게 수강료 50% 할인혜택을 준다.
또한 형제·자매가 동시에 수강할 경우 30% 수강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개영역수능성적의 합이 4등급이내이면 2ㆍ3월 전액을, 5~6등급이내이면 50%, 7등급이내면 30% 할인 혜택까지 파격적이다.
복잡해진 입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북지역 처음으로 김영일 교육컨설팅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는 전주강남학원은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진학지도를 통해 알찬 결실을 맺고 있다.
200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이화여대 약학대학 수석 입학자를 배출하고 교육대지원자 중 94%, 의학계열 96% 등 총 290여명의 원생들이 국내 유수의 대학에 입학한 것이 결코 행운이 아님을 실력으로 입증하고 있다.
박영준 대표는 "개원초기 4개 반으로 시작한 것이 지난해에는 10개 반으로 늘어나 약 430여명의 수강생들이 학원을 다녀갔다.
"며 "전북의 지역 인재양성이라는 설립이념에 따라 재수 종합반, 외국어학원, 고시원 등 종합학원 학원 타운을 건립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규종합반 1차 개강은 오는 2월 15일에, 2차 개강은 3월 2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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