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월드컵 연동 예금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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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독일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의 성적과 이영표 선수의 활약에 따라서 보너스 금리를 지급하는 '이영표 축구사랑예금'을 내일부터 판매합니다.
이번 상품은 복합예금으로 지수연동예금 가입 후 같은 금액의 정기예금 추가 가입시 연 5.2%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복합예금입니다.
가입시점에서 한국의 월드컵 성적을 맞춘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성적에 따라 2%~10%포인트의 보너스 금리를 지급하며 이영표 선수가 경기에서 골이나 어시스트를 하면 1%의 금리를 추가로 지급합니다.
한편 외환은행은 가입고객 2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이영표 선수의 사인볼을 증정하며 개인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7박 8일간의 독일 여행권을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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