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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경영 우수기업] 한무드경영연구소‥적당주의 타파…'10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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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주의 타파에 목숨을 걸어라!' 한무드경영연구소(소장 박용재)는 '적당주의 타파'를 기치로 10년을 이끌어 온 '의식개혁 전문기관'이다. 이 연구소 박용재 소장은 1993년 언론에 '적당주의,괜찮아 병 타파에 목숨을 걸어라'라는 주제로 한국 비즈니스맨 100만명에게 강연을 하겠다고 선언한 후 지금까지 전국을 돌며 35만명을 상대로 강연회를 가졌다. 한무드의 '적당주의 타파 강연'을 수강한 업체는 삼성 현대 LG SK그룹을 포함한 국내 대중소기업,병원,학교 등 약 1만여곳에 이른다. '의식개혁' 한 분야에 10년 이상 몰두하다보니 이 분야에 대한 연구소의 노하우도 남다르다. 한무드에서는 의식개혁 교육의 효과를 지속적이고 극대화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고객사에 제공하고,정기적으로 의식개혁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여러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무드의 대표 프로그램인 '마인드365(Mind365) 포스터 교육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포스터를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전 임직원의 의식개혁,변화관리,생산성,적극적 사고 함양에 도움을 주는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괜찮아 병 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어느 정도 적당주의에 빠져있고,괜찮아 병에 감염돼 있는지 점검해보는 것으로 진단에 참여하는 임직원이 자신의 현재 의식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를 점검해본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의식은 물론 임직원이 생각하는 회사의 비전,회사의 강점?약점,임직원의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회사측은 "현재 한솔그룹,한신공영,농수산 TV,삼성스텐레스상공,한솔섬유 등 100여개사가 '마인드365(Mind365) 포스터 교육'과 '괜찮아 병 진단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한무드는 이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신상품 개발팀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올 하반기에는 한국 비즈니스맨의 의식개혁을 위한 다양한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최보영 상품개발 담당 책임연구원은 "자칫하면 무겁고 딱딱해질 수 있는 의식개혁 교육을 재미있고 효과적인 교육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많은 기업이나 병원,단체에 의식개혁 신상품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무드는 '적당주의?괜찮아 병 타파' 강연회는 물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의식개혁 분야에서 국내 선두업체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후 세계시장 진출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02)547-4405 김현지 기자 n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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