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경제교사 26% "경제신문 교재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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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에서 경제를 가르치는 교사 4명 중 1명가량은 경제신문을 교재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한국은행이 '2006년 동계 사회(경제)과 교사 직무연수' 참가 교사 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6%가 경제신문을 참고 자료로 쓰고 있다고 응답했다.
'인터넷 검색'이나 '경제 관련 서적'을 활용하고 있다는 답변도 각각 30.1%나 됐다.
교사들은 경제교육에서 가장 큰 애로점으로 '다양한 교육매체 부족'(30.7%)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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