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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국민·삼성전자 등 아시아 매력주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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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증권이 삼성전자등 한국물 4개 기업을 포함해 아시아 매력주 20개 종목을 선발했다. 9일 골드만은 올해 아시아 증시 전체적인 수익률 기대치는 12~17%로 추정한 가운데 국가로는 한국-중국-인도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 분석대상 기업 385개 종목중 성장과 가치의 도구를 활용해 20개 매력주를 선정하고 20% 넘는 수익률 기대치를 제시했다. 이들 20개 기업의 올해와 내년 평균 주당순익 증가율은 21%에 달할 것으로 예상. 내수및 내수방어 테마중 한국물로 국민은행,LG텔레콤,웅진코웨이를 선정하고 중국기업으로 BoComn,COFCO Int'l,Ping An을 대만 내수주중 Tsann Kuen 그리고 홍콩 등의 허치슨 왐포아,션탁,와르프,스타허브를 꼽았다. 구경기순환주 혹은 인프라 관련주로 중국 바오산스틸과 페트로차이나,싱가포르 STX 팬오션을 꼽고 신경제 혹은 수출관련주로 한국의 삼성전자,텐센트(중국),에이서,하이테크컴퓨터,리치텍 테크(이상 대만),에스프리(홍콩) 등을 추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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