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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5년 12월29일~2006년1월4일) 서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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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건축사사무소어반엑스(오섬훈·60·건축설계감리) 원서동 171 원서빌딩 ▷건축사사무소이데아플러스(최주양·50·건축설계시공감리) 송파동 32의1 경남레이크파크401호 ▷건축사사무소청남씨앤(전병수·50·건축설계) 화곡동 921의18 ▷고월드넷(김정원·50·부동산매매) 역삼동 832의33 성우스타우스501호 ▷굿라이프코리아에셋(이순민·20·부동산매매) 대치동 958의13 하우디빌딩 2층 ▷그레잇웍스(김지영·10·애니메이션제작) 삼성동 159의1 무역센터트레이드타워3304호 ▷그린부동산네트워크(권무성·10·부동산중개컨설팅) 공항동 1360의10 2층 ▷뉴포트픽쳐스(임덕주·200·시나리오제작) 성산동 245의15 대성빌딩 4층 ▷늘푸른스카이(이순재·20·보험대리점) 불광동 311의13 ▷다연외식(이병노·50·중국음식한식) 대치동 991의2 ▷대은종합컨설팅(송진호·100·부동산중개) 성내동 535의6 2층 ▷더스틸건축디자인(김정훈·50·건축설계) 신림동 1429의2 ▷도미인휴먼라이프(서성갑·50·시설유지안전관리) 논현동 205의8 ▷도코투자자문(김현국·50·투자자문) 역삼동 746 피엠케이빌딩 5층 ▷드림나라(정순호·300·부동산시행) 서초동 1337의20 14층 ▷디에스아이엔에스(이관복·50·보험대리점) 북창동 21 해남빌딩 823호 ▷디자인칼라(정양섭·50·인테리어설계) 양재동 84의12 영우빌딩402호 ▷디지텍컬쳐코리아(조면식·50·영화제작) 신사동 630의1 제일빌딩 4층 ▷라온어소시에이츠(남궁인규·50·디자인연구개발) 양재동 291의15 썬빌딩 2층 ▷라이크엔터테인먼트(이종섭·50·공연기획) 논현동 3 신사빌딩 3층 ▷렘스자산관리(김에드워드유석(미국) ·100·건물각종시설물관리) 역삼동 706의25 ▷리스컨에스에이지(김두식·50·부동산개발) 묵정동 30의9 성원빌딩 302호 ▷마토쿠(전영득·50·조경설계) 양재동 107의5 ▷맥시멈커뮤니케이션즈(김동 렬·50·광고행사대행) 송파동 31의2 현대레이크빌314호 ▷메이덴코리아(핫타아키라(일본)·500·발전설비배변전설비설계) 당주동 5 ▷명합(조단금(중국)·50·중국합자기업자문) 구로동 650의4 에스케이허브수B동 536호 ▷미그디자인(최만규·50·실내장식) 논현동 48 고려빌딩 4층 ▷미래아이앤지(한병혁·50·금융기관대출모집대행) 방이동 196 306호 ▷바움커뮤니케이션(김상수·50·홍보대행) 원서동 228 3층 ▷보성상조금융(유충현·50·대부업) 둔촌동 53 원경빌딩 2층 ▷부광아이비에스(한상수·100·위생관리) 성수2가 1동 289의10 제강빌딩 107호 ▷비즈베스트(조병룡·450·창업신기술사업자에투자) 역삼동 827의66 ▷삼일피엔유(유경미·40·전기전자부품연구개발)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바의3309 ▷삼흥알앤씨(손정숙·100·건물임대관리용역) 역삼동 705의9 삼흥빌딩 B11호 ▷서광싸인알앤디(최기옥·50·종합광고기획제작) 서교동 396의32 우양빌딩 201호 ▷서울메쎄아이디(박병호·50·국제전시회컨벤션) 삼성동 159의1 무역센터트레이드타워3606호 ▷선명푸드(신동선·300·단체급식위탁경영) 상계동 1048의12 ▷세계키노퍼(이용원·50·선박해양분야설계) 삼성동 117의18 ▷세농개발(양운경·100·부동산개발) 삼성동 141의33 리치타워1101호 ▷쇼틱커뮤니케이션즈(김종헌·55·공연제작공연기획) 동숭동 25의7 ▷수리법인대리점(백길순·50·보험대리점) 서초동 1318의5 대준빌딩 4층 ▷스타이스트디지탈랩(김아란·50·디지탈색보정) 만리동 1가 36의2 ▷시스템에어컨엔지니어링(황우현·300·전자전기통신기기) 동자동 12의5 게이트웨이타워20층 ▷씨에이치에프(이상균·100·금융대부) 역삼동 818의2 원담빌딩 502호 ▷씽엔터테인먼트(김경욱·100·연예대행) 논현동 241의7B2 ▷아이에이치비와이(한상종·50·자동차오디오장착) 삼성동 77 태아빌딩 ▷아이포디엄(김성식·50·건축계획) 양재동 9의58 대보빌딩 302호 ▷아이피지프로모션(이기연·50·영상물기획) 잠원동 22의4 한영빌딩 3층 ▷아자쇼핑몰(김인옥·50·부동산매매임대) 영등포동 3가 7의24 1층 60호 ▷애니클라이밍(정성기·50·국민체육시설물연구) 미아동 838의96 삼주빌딩 2층 ▷엉클밥(이창용·20·파티플랜업) 한강로3가 40의356 355호 ▷에셋홈앤아웃(장성일·50·생명보험대리점) 논현동 211의15 한솔빌딩 4층 ▷에스아이지에이코리아(이달수·300·온라인오프라인학원교육) 서교동 378의12 우전빌딩 4층 403호 ▷에이치케이알앤디(조은환·50·부동산임대) 천호동 554의2 ▷에프피커뮤니티(곽명희·50·보험대리점) 서초동 1318의4 대준빌딩 4층 ▷엔서스파트너스(송광연·20·디자인용역) 서초동 1559의12 ▷엘림전설(명태현·100·전기소방통신설계) 송파동 47 은혜빌딩 201호 ▷엘에스비네트웍(이영준·100·근로자파견) 신길동 1351의3 천록빌딩 508호 ▷엘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이성길·50·광고대행) 필동 1가1의26 무석빌딩 5층 ▷엠케이씨코리아(강총·50·투자컨설팅) 포이동 163의8 유림빌딩 1층 ▷엠티엠코아(김정재·100·휴대폰수리) 역삼동 809의8 남영빌딩 6층 2호 ▷연우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김영근·50·건축엔지니어) 논현동 56 금옥빌딩 4층 ▷예성비젼(이상임·50·상품권유통) 논현동 49의18 남종빌딩 504호 ▷와이엔오비(윤혁·50·영상음향컴퓨터통신시스템컨설팅) 개포동 186의15 소망빌딩 ▷우양필름(박완용·50·영상장비임대) 방배동 767의1 1층 59호 ▷우제세법연구(송영환·50·세법연구컨설팅) 풍납동 400 청우빌딩 1층 ▷월드피스앤애드버타이징(손병호·100·종합광고대행) 여의도동 24 두레빌딩 9층 ▷유콘텐츠(서영관·50·영화기타영상물제작) 논현동 27 노블빌딩 5층 ▷이루애드컴(이정만·20·광고대행) 삼성동 143의17 삼성오피스텔 302호 ▷이베이아시아태평양경영관리(이재현·1500·사업계획수립) 서초동 1303의3 교보타워20층 ▷이앤하우징(정재현·50·부동산임대) 구의동 589의10 대림아크로리버에이-304호 ▷임가기술(임창진·200·실내건축기획) 양재동 99의2 올림피아빌딩 ▷자원대리점(문정호·50·보험대리점) 영등포동 8가 64의1 자원회관5층 ▷작가논술연구소(고혜림·30·교육서비스) 여의도동 17의1 금산빌딩 5층 ▷재인엔터테인먼트(김동만·100·방송제작이벤트) 도화동 556 에스케이허브그린1414호 ▷제이앤피플(황장익·100·근로자파견) 당산동 3가401 삼익빌딩 2층 201호 ▷조스훼미리(조성진·50·건물관리) 역삼동 826의35 태영빌딩 10층 ▷조영씨앤씨건축사사무소(김학철·50·건축물설계) 삼성동 47의31 유진빌딩 4층 ▷좋은세상과환경(최혁진·50·폐기물운반처리) 시흥동 984의44 건목프라자404호 ▷직능라이프(장세현·50·장례토탈서비스) 여의도동 13의5 오성빌딩 6층 ▷차사랑보험대리점(우정예·50·인보험) 역삼동 642의1 역삼벤쳐텔 1215호 ▷최공정기술(최종수·50·기계설비) 수서동 713 현대벤처빌403호 ▷캐슬인캐슬(이윤식·100·부동산기획) 역삼동 822의7 목화밀라트 ▷케이비미디어(이경수·100·부동산임대) 신사동 590의14 ▷케이엠비부동산중개법인(오창세·100·중개업) 대치동 974 현대상가106호 ▷키페(박경귀·50·공공정책연구) 여의도동 13의25 정우빌딩 ▷타원토지개발(김종선·100·부동산매매) 양재동 316의8 ▷택스프리코리아(이동오·50·환급창구운영) 무교동 21의3 정오빌딩 7층 ▷트리니티에듀케이션(정재숙·300·학원사업) 목동 923의11 범문빌딩 2층 ▷트리플에이인베스트먼트(이종엽·150·부동산컨설팅) 청담동 38의26 3층 ▷퍼니피아랜드(조성재·50·국내외부동산개발) 삼성동 127의8 여여빌딩 2층 ▷포디글로벌코리아(이태윤·50·광고대행) 논현동 151의31 법무사회관601호 ▷풍산자동차(이동훈·50·자동차종합정비) 등촌동 638의12 ▷프라이머스애드(신철순·50·광고인쇄물제작) 필동 1가 21의13 서일빌딩 ▷프락스코리아(마쯔무라노부유끼(일본)·150·PCB설계조립생산) 가락동 99의3 제일오피스텔 ▷프랜즈씨앤드엠(윤용식·50·상품권판매) 대치동 968의5 일동빌딩 6층 ▷프로아시아컨설팅(엄주원·50·기업경영컨설팅) 논현동 98의12 2층 ▷플랜애드건축사사무소(손민창·50·건축설계) 역삼동 652의8 남평빌딩 4층 ▷피아이인슈어런스(김진섭·50·생명보험사고조사) 신림동 116의21 대성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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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경영자 3분의1은 노인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중소기업의 외형은 커졌지만 경영 현장에선 고령화와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한계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중소벤처기업부가 9일 발표한 ‘2024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의 매출 총액은 2085조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2024조원)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는 792만명으로 1년 전(814만명)보다 오히려 줄었다.눈에 띄는 대목은 경영자의 고령화다. 중소기업 경영자의 평균 연령은 55세로, 50세 이상이 전체의 70.2%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 비중은 33.3%에 달했다. 반면 40대 미만 경영자는 4.9%에 그쳤다.성장성도 높지 않았다. 중소기업 전체 매출액 증가율은 3.06%였지만, 중기업은 1.71%에 그쳤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전체 4.05%, 중기업 4.03%로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산업별로는 매출과 고용이 도·소매업과 제조업에 집중됐다. 도·소매업 매출은 649조원으로 전체의 31.1%, 제조업은 638조원(30.6%)이었다. 종사자 수는 제조업이 193만명으로 가장 많았다.연구개발(R&D) 투자 역시 제한적이었다.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비중은 15.1%에 불과했고, 전체 연구개발비는 16조4000억원이었다. 연구개발비의 절반 이상이 제조업에 집중됐으며, 정보통신업이 뒤를 이었다.중기부는 고령화된 중소기업의 지속 경영을 위해 인수합병(M&A)을 활용한 기업 승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기반 기업 육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팁스(TIPS) 프로그램 지원 기업을 2025년 850개사에서 2026년 1200개사로 확대하는 등 연구개발 지원도 늘릴 계획이다.김대희 중소기업전략기획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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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사재 출연해 인수…'로봇' 향한 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0년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 인수했던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로봇은 매출 20%를 차지할 것"이라며 뚝심 있게 추진한 로봇 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현대차그룹은 9일 아틀라스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씨넷이 선정하는 '최고 로봇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씨넷은 아틀라스의 자연스럽고 인간에 가까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 등 핵심 요소를 높이 평가하며 CES 2026 최고 로봇(Best Robot)으로 선정했다.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로서 CES 최고 제품 선정과 심층 기술 분석을 제공하는 대표적 테크 저널리즘 기관이다. 특히 인간과 협업하는 차세대 로봇을 통해 그룹이 제시하는 인간 중심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비전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씨넷은 "아틀라스는 CES 2026에 나온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단연 최고였다"며 "전시장에서 시연된 프로토타입은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양산형에 가까운 제품 버전은 올해부터 현대차그룹 제조 공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7년 전 "로봇 매출 20% 될 것" 강조했던 정의선아틀라스의 이러한 성과는 정 회장의 뚝심 경영의 결과물이란 분석이 나온다. 정 회장은 2019년 10월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미래 현대차그룹 사업의 20%는 로보틱스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그룹 차원의 로봇 사업 육성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이후 2020년 현대차그룹 회장 취임 후 대규모 인수·합병(M&A)으로, 미국 로봇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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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버거에 양상추 다시 들어간다더니…'장 보러 가야겠네'

      이틀 연속 농산물 도매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다.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대부분이 전주 평균보다 하락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는 하루 만에 3.3% 떨어졌다. 9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7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내렸다.  하락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양상추, 부추, 얼갈이배추, 상추, 당근이었다. 양상추는 전주 대비 44.7% 하락한 kg당 1008원이다. 양상추 생산 비중은 강원 횡성군이 21%로 가장 높고, 수입산 (18.1%), 경남 의령군(15.5%), 전남 광양시(8.6%), 경남 하동군(7.6%) 순이다. 부추는 kg당 2734원으로 전주 대비 26.4% 하락했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25.7% 떨어진 1628원, 상추는 19.9% 하락한 5750원이었다. 당근은 15.1% 내린 991원을 기록했다. 오른 작물은 파프리카(21.6%)와 고구마(11.3%), 마늘(7.2%)을 비롯해 호박(5.6%) 등 모두 5개였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7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부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5.9% 내린 kg당 2734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무(52.2%), 양배추(51.6%), 당근(41%), 양상추(37.7%)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3.3% 하락한 164.28을 기록했다.***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됐으며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감수 및 보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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