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첨단 제품, CES 키노트서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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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IT업계 거물급 CEO들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키노트(Keynote)에서 LG전자의 첨단 제품을 시연했습니다.
LG전자는 2006CES에서 MS사의 빌게이츠 회장과 Intel사의 폴 오텔로니 사장이 LG전자의 PMC(모델명 PM70)와 50인치 Viiv PDP TV를 각각 키노트에서 시연했다고 밝혔습니다.
빌게이츠 회장이 시연한 PMC는 MS사의 두번째 플랫폼을 탑재해 안정되고 빠른 속도의 미디어 재생이 가능하며, 30GB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돼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폴 오텔로니 사장이 소개한 50인치 Viiv PDP TV는 무선랜을 통해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표준에 기반한 인텔 Viiv PC와 연결됨으로써 간단한 리모콘 조작만으로도 PC에 저장된 영화, 음악, 사진 등을 TV 화면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CTO 이희국 사장은 "세계최대 전시회의 키노트 시연 제품은 미래의 IT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라며 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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