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투어 추가상승 여력 제한적..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6일 하나투어의 4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개선됐지만 성과급 지급 등으로 예상을 하회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우호적인 산업 여건과 최근의 원화강세 등을 고려할 때 향후 펀더멘털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장기 전망을 근거로 추정한 적정가는 5만6000원이며 추가 상승 여력이 14% 수준으로 제한돼 시장수익률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2. 2

      두산그룹 ETF 나온다…우리운용, 31일 출시

      삼성과 LG, 한화 등에 이어 국내 최초로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23일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31일 ‘WON 두산그룹포커스 ETF&rsquo...

    3. 3

      호르무즈 해협 봉쇄, 호재 아니었나…해운주 줄하락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초기 상승세를 탄 해운주가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당초 예상한 해운사의 실적 수혜 셈법이 복잡해질 것이란 우려가 부각됐기 때문이다.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벌크선사 팬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