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HSBC은행, 파워오일인덱스펀드 2차판매 돌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HSBC은행이 지난 12월 8일부터 판매했던 ‘파워 오일 인덱스 펀드’ 에 대한 고객들의 연장판매 요구를 반영해 2차 판매에 들어갑니다. 1차 판매 당시 9일만에 450억 원을 모집하며 인기를 모았던 ‘파워 오일 인덱스 펀드’는 1월 2일부터 10일까지 한시 판매됩니다. ‘파워 오일 인덱스 펀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유가지수에 투자하여 유가 상승에 따라 수익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GSCI WTI ER Index’에 최초 6개월을 제외하고 1회 이상 기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10% 이상 상승할 경우에 연 12.0% 의 수익률 확정 후 자동 상환됩니다. 또, 매 6개월 비교시점 마다 기준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보다 같거나 높으면 6.0% 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수익 기회를 대폭 확대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HSBC 은행의 박준규 부대표는 “원유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원유 투자의 긍정적인 전망이 투자할 곳을 찾고 있던 고액 투자자들에게 큰 매력 포인트였던 것으로 분석된다”며, “’파워 오일 인덱스 펀드’에 대한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여 상품을 재출시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코스피 '불장' 안 끝났다'…연금 개미들 '삼전·하닉 풀베팅'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