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굿모닝,"와이브로..올해 최대 테마 부상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굿모닝신한증권은 와이브로가 올해 최대 테마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굿모닝 김동준 연구원은 올해 와이브로와 HSDPA(3.5G 이동통신), DMB, VoIP(인터넷전화) 등 차세대 통신 서비스가 상용화되면서 성공 여부에 따라 서비스 업체와 관련 업체들의 실적 및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우리 기술로 개발해 4월부터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하는 와이브로는 세계 표준을 선도하며 국내외에서 상용화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이에 따라 IT 수출 잠재력을 확보하고 '제2의 CDMA' 신화를 창조하며 최대 테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련 테마 형성 업체들에 투자가의 관심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요 관심주로 와이브로 관련 기술에 최다 특허를 보유한 삼성전자와 KT의 시범서비스용 중계기 납품 업체인 기산텔레콤쏠리테크, 영우통신을 제시했다. 이 외 이노와이어에이스테크놀로지, KT, KTH, 안철수연구소 등도 관심주로 꼽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머스크·트럼프 화해 무드…'GD 탄 그 차' 부진에 밀린 주식 '질주' [종목+]

      2차전지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 주가가 급등했다.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날을 세우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해했다는 소식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한 모습이다. 앞서 엘앤...

    2. 2

      베트남 고속철의 좌초는 실패가 아니다 [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670억달러(약 96조원).베트남 남북을 관통하는 고속철도 사업은 숫자만으로도 국가의 야심을 상징했다. 국토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고, 생산성과 물류 효율을 끌어올려 ‘동남아 제조 허브’를 넘어...

    3. 3

      엔비디아 "생각하는 자율주행 AI" 공개…테슬라 FSD에 도전장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엔비디아, 루빈 양산 가속화 및 자율주행용 AI모델 발표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블랙웰을 이을 차세대 GPU 아키텍처 루빈이 예상보다 빠르게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루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