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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5년 12월22일~12월28일) 서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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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섬유 ▷다인디씨티(강혜선·100·의류제조) 도곡동 454의8 두오존빌딩 2층 ▷동남허브(부용배·100·기성복제조) 대림동 693의1 ▷동도티엔씨(이용훈·50·섬유제조) 충신동 188의5 성덕빌딩 6층 ▷디앤디나노텍(박성준·50·광촉매섬유류) 서교동 385의8 두원빌라402호 ▷디앤에이치텍스(김기현·50·섬유류제조) 도화동 555 마포한화오벨리스크102동 3410호 ▷무겐패션(김애자·50·의류제조) 내자동 26 ▷미광트렌드(양윤경·50·넥타이제조) 수서동 724 로즈데일빌딩 1530호 ▷아제라인터내셔널(최옥순·50·의류제조) 구로동 197의17 에이스테크노타워1차704호 ▷에스앤에프유나이티드(신현철·50·의류섬유) 도화동 555 ▷위브투(허은숙·50·의류액세서리) 충신동 70 부광빌딩 8층 ▷유성엠테크(유우용·50·의류부자재) 장안동 444의2 ▷조이케이엔비(장욱진·50·편직물) 성수2가3동 289의39 성수상가빌딩 301호 ▷초이존인터네셔날(최성복·50·도매업) 가락동 91의5 부성빌딩 603호 ◇식품 ▷서문축산(김남수·50·육가공제조) 독산동 1007의19 ▷지에스지피그룹(양길문·50·식품음료수제조) 방이동 45의2 금복빌딩 1107호 ▷탑그린공육(정병진·100·녹차제조) 중화동 279의33 2층 ▷한영에프앤디(신종훈·100·식품제조) 양재동 109 오성빌딩 5층 ◇유통 ▷갓브레시드(황종현·100·생활용품) 내수동 75 용비어천가723호 ▷강서대림상회(조휴원·50·농산물수탁판매) 외발산동 100 ▷경도이엔이(이은성·100·연료첨가제) 삼성동 107의9 대승빌딩 4층 ▷경진티에이씨(박기엽·50·에어콘냉난방) 녹번동 19의31 ▷네오스코스머슈티컬(리제임스영에스(호주)·50·무역) 구로동 212의1 에이스테크노트윈타워1차408호 ▷네오에코시스(유병수·100·상하수도배관) 대림동 743의9 ▷네이처스훼밀리코리아(이용범·100·건강식품수입) 신공덕동 52의1 대우메트로디오빌1507호 ▷노톡스특수도료판매(최윤희·100·특수산업용도료판매) 염리동 8의41 이화빌딩 ▷농업법인그린에프앤유(최석준·320·농산물유통) 을지로5가 274의4 대호빌딩 4층 ▷뉴진양에너지(고현길·50·유류) 신림동 406의6 ▷니오베코스메틱(안희분·50·화장품) 양평동 2가 37의2 ▷다림아이앤씨(이희웅·50·화장품수입) 송파동 185의1 2층 ▷달성무역(김표(중국) ·50·공산품판매) 갈월동 8의48 5층 ▷드림남부지사(최남규·50·전자제품) 구로동 650의4 에스케이허브수B-207 ▷랜서시스템(정락원·50·완구 류도소매) 당산동 2가 47의4 산경공단A11 ▷로리앙(이충희·300·수출입) 청담동 32의5 백운빌딩 ▷마포화장품유통(구 자준·100·화장품) 창전동 438 금호(아) 상가지층 ▷멀티스카이(배상운·50·이동통신기기판매) 신림동 1424의9 1층 ▷뮤직파크(김영진·50·악기) 서초동 1448의4 교정빌딩 ▷반딧불코리아(박복래·50·전자제품판매) 서초동 1360의35 ▷배훈진(김홍서·60·쌀콩곡물유통) 가락동 79의5 밀리아나투603호 ▷뷰앤필코리아(안병연·50·의류도소매) 역삼동 836의48 예원빌딩 3층 ▷비디에스월드와이드(임창식·50·의류수출입) 홍익동 293 ▷삼성에이브이(박유영·50·영상기기음향기기) 한강로2가 413 전자타운B동 126호 ▷삼화콘비피에스(박영준·50·전기전자부품) 방이동 192의4 2층 ▷삼흥인터코프(이영주·50·농수산물도매) 오장동 127의1 제3091호 ▷새울정보통신(송준영·50·정보통신기기) 도화동 555 마포한화오벨리스크오피스텔 2406 ▷선성아이엔씨(김규식·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15의2 나진상가18동 1층 151호 ▷성림축산물도매센타(장완성·50·식품식육) 주성동 39의1 ▷솔기시스템(박수종·100·서버판매) 동 작동 102의31 환빌딩 2층 ▷씨앤풀코리아(조용섭·50·가전제품주방용품) 화곡동 343의66 화곡동 오피스텔 711호 ▷아리수씨엔씨(이운선·50·통신기기) 가락동 10신도빌딩 101호 ▷알쏘(이지훈·50·화장품) 역삼동 659의12 ▷알파스캔주변기기(이병화·50·전자제품판매)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22동 6층 19호 ▷애나컴(김훈·50·컴퓨터주변기기) 도곡동 420의2 신우빌딩 5층 ▷액티브넷(정해암·200·컴퓨터주변기기) 도화동 553 마스터즈타워1101호 ▷앤씨엘텔 레콤(류장현·50·통신서비스) 도화동 538 ▷양광엔터프라이즈(이충우·100·생활잡화가정용품) 목동 917의9 현대41타워1903호 ▷에이트로닉스(이정관·50·전자부품판매)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마동 3415호 ▷에프아이티모터스(홍영진·100·자동차수입수출) 양재동 208의7 ▷엘유넷테크놀러지(권미경·50·컴퓨터주변기기) 공덕동 404 풍림브이아이피2307호 ▷연희원텔 레콤(황재형·50·이동 통신기기) 여의도동 20 동관지하1층 ▷열매청과(염도형·50·농산물중개) 가락동 600 ▷영광엘브오(황영성·50·전기용품) 휘경동 112의43 ▷예원농산(김은영·50·농수축산물) 가락동 97의10 ▷예인에이씨티(정성현·200·건축자재수출입) 당산동 3가 208의302 ▷와이비케이상사(김범준·50·자동차부품) 답십리동 961의9 ▷우일텍스타일(김성수·30·섬유의류신발) 삼성동 165의12 현우빌딩 5층 ▷웨이브젠(김정구·50·전기전자가전제품) 고척동 100 ▷유니온렉스클럽(이원희·50·마필승마용품) 신당동 204의48 ▷유메이드몰(이충순·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16의1 선인프라자21동 2033호 ▷유성스틸(한승범·100·형강판매) 신월동 1015의5 ▷유콘텍(윤면헌·제어기기공압부품)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상가다동 2112호 ▷은성이에스유통(최학용·300·농수축산물유통) 잠실동 184의7 은성빌딩 308호 ▷일우씨엔에스(곽혁진·50·인쇄용재료) 필동 3가29의2 선일빌딩 407호 ▷제이씨유니콤(오병윤·100·통신카드) 서초동 1599의2 엘지에클라트1521호 ▷제이앤씨바이오(김장동 ·50·사료첨가제) 서초동 1599의2 엘지서초에클라트1019호 ▷제이앤제이케미칼(최재동 ·50·화학물무역) 순화동 1의170 에이스타워320층 ▷제이앤케이화장품(전용호·250·화장품향수) 아현동 615의28 ▷제이앤티팜(최종태·510·의약품도매) 석촌동 221 ▷지성도서유통(이형복·50·도서서적유통) 신길동 95의168 ▷참앤참(장극륜(타이완) ·50·외국인용관광기념품) 서교동 467의3 ▷청신호(이상일·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15의3 나진상가17동 2층 나열240호 ▷코네스아이엔씨(한광선·50·무역) 역삼동 719의27 금채빌딩 5층 ▷티에스종합철강(박성규·50·철강) 아현동 437의3 고려아카데미텔 1311호 ▷파워케이디에스시스템(신성오·50·통신기기소형가전) 한강로3가 16의9 전자랜드신관4층 15호 ▷팔로우인터내셔널(양형실·50·액세사리수출입) 동자동 7의7 에프빌딩 1,2층 ▷퍼폼(이한수·50·건축자재) 방배동 815의33 미도빌딩 3층 ▷푸르메에프비(신기왕·50·농수산물) 가락동 600 청과동 3층 116의1 ▷푸름이동 사모(최석암·200·인터넷전자상거래) 논현동 221의5 엠빌딩 6층 ▷프리컨스테크(이금희·100·석재판매) 방배동 950의1 흥진빌딩 301호 ▷피엘피닷컴(박주학·50·컴퓨터주변기기) 서초동 1445의3 국제전자센터7층 149호 ▷필름여행(한효순·50·인터넷쇼핑몰) 방이동 22 대우유토피아오피스텔 1401호 ▷필립하이스텍(박순덕·100·열기기) 양재동 369의1 3층 ▷하이다코리아(이종균·100·알루미늄판매) 논현동 129의8 4층 ▷한국멀티미젼플러스(조병선·50·게임씨디) 동교동 158의24 혜원빌딩 지층 1호 ▷한국미술투자(박영덕·60·미술품판매) 청담동 96의24 202호 ▷한국타이어특수판매(박찬종·50·타이어판매) 영등포동 2가 94의141 동아빌딩 1층 ▷현동아이티(신현철·100·정보통신장비) 서초동 1328의11 도씨에빛2 1508호 ▷화천엠티(이일남·50·공작기계판매) 구로동 636의62 일번지상가F동 215호 ▷효성에스피(이배헌·50·잡화판촉물) 전농동 440의11 ◇인쇄·출판 ▷도서출판논스톱(함동훈·50·서적출판) 독산동 303의10 4층 ▷두언커뮤니케이션(김홍성·50·인쇄관련서비스) 도곡동 552의3 한국빌딩 7층 ▷디브이디체인(장천문·50·디브이디제작) 원효로2가 80의15 102호 ▷레디앙미디어(조성호·50·인터넷신문발행) 여의도동 13의5 오성빌딩 1104호 ▷스타애비뉴(정해익·50·음반음악기록매체) 청담동 7 신원빌딩 301호 ▷신정기업(승영철·50·지류가공) 가산동 60의24 월드메르디앙벤처센터1506호 ▷알엠에스퍼블리케이션즈(박영준·1500·정기간행물) 신당동 421의4 에스이빌딩 2층 ▷영어듣기교육원(홍희경·50·출판) 가산동 493 ▷중앙비엠(문병호·70·출판,출판유통) 순화동 5의2 순화빌딩 11층 1호 ▷팬아시아북스앤미디어(김덕천·50·서적출판) 방이동 135의5 화성빌딩 303호 ▷햇살마당(문영수·100·복사용지제조) 공덕동 463 마포현대하이엘 ▷헬로우틴틴(안종철·50·신문발행) 도봉동 98의14 동진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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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부터 이게 웬 떡…"전기차 갈아타고 100만원 더 벌었다"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도 전기차 판매를 늘리기 위해 자체 보조금을 주면서 전기차 구매가 쉬워지고 있다.3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신형 전기차 등록 대수는 21만673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 휘발유, 경유, LPG, 하이브리드를 통틀어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다.정부도 새해 국고 보조금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전기차 보급 확대에 힘을 줬다. 그동안 전기차 보조금을 매년 줄여온 것과 대조된다. 전기차 국고 보조금은 현행과 같이 차량 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면 보조금 100%, 53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은 50% 지원된다. 중·대형 전기 승용차의 국고 보조금 상한은 최대 580만원, 소형은 최대 530만원이다.전기차 배터리 효율 차등 기준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모델Y, BYD 아토3 등 주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쓴 에너지밀도가 낮은 전기차는 올해 보조금 지급액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이번에 눈여겨볼 것은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면 '전환지원금'이 최대 100만원 더 지원된다는 점이다. 단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교체한 경우에만 지원한다. 일례로 쏘나타를 기아 EV6로 바꾸면 국고 보조금을 전환지원금까지 합쳐 최대 680만원가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 판매 늘리자"...현장도 분주업계도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체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르노코리아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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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여성, 아버지에게 180억 물려 받았는데 결국…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45세 미혼 여성 A씨는 최근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부친으로부터 강남 소재 빌딩 매각 자금 중 일부인 180억원을 현금으로 증여받게 된 것이다. 갑작스럽게 거대한 자산을 운용하게 된 A씨는 당장 해결해야 할 증여세 납부 문제와 거액의 현금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에 대한 막막했다. A씨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지나치게 보수적인 성향을 띠고 있었다. 자산의 100%가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증권사에는 달러채권을, 은행에는 국내 절세채권 및 단기채 펀드를 보유한 상태였다. 과거 차이나펀드 등 고점에 투자했다가 장기간 손실을 본 쓰라린 경험이 그를 극도로 조심스럽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기존 포트폴리오의 지난 1년 수익률은 약 3.8%, 세금을 제외하면 2.2% 수준에 불과했다. 인플레이션과 높은 종합과세 세율을 감안하면 자산 가치를 지키기에도 역부족인 상황이었다. A씨는 주변 지인들이 2024~2025년 사이 인공지능(AI)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는 것을 지켜본 데다 상속할 자녀가 없기 때문에 생애 주기 내 금융자산을 더욱 적극적으로 증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남 아파트를 보유한 데다 법인 대표로 재직하는 A씨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도 확보하고 있었다. 기존 안정적 성향을 넘어 목표수익률 8%를 지향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새로운 전략의 핵심 원칙은 ‘투자 시기의 분산’과 ‘투자 자산의 분산’이었다. 올해 미국의 기준금리 하락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유동성 확대를 기회로 삼되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향후 3년 동안 안전자산 비중을 100%에서 40%로 줄이고, 위험자산 비중을 최대 50%까지 확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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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 연속 내린 주유소 기름값

      국내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다.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다섯째 주(12월 28일∼1월 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5.4원 내린 1729.9원이었다.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6.5원 하락한 1789.6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7.8원 내린 1698.8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상표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L당 평균 1737.7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가 1708.2원으로 가장 낮았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8.6원 하락한 1633.1원을 기록했다.이번 주 국제유가는 2026년 세계 석유 시장이 공급 과잉일 것이라는 기대 심리가 작용하며 하락했다. 다만 지정학적 긴장에 대한 리스크 경계가 하락 폭을 제한했다.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0.5달러 내린 61.5달러였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1.6달러 하락한 71.7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는 0.4달러 내린 79.8달러로 집계됐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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