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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글로비스 목표가 5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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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올해 기업공개 시장의 최대어로 꼽혔던 글로비스가 코스피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비스는 기아차 정의선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의 물류 회사로 지난해 매출 9천억원에 순이익 700억원을 올린 알짜 기업입니다. 보도에 박병연기잡니다. (기자) 현대기아차그룹 계열 물류회사인 글로비스가 코스피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힘찬 발길을 내디뎠습니다. 글로비스는 개장 직후 기준가(4만2600원)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만8950원을 기록중이며 거래량도 60만주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글로비스는 자동차 운송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현대차 그룹 계열사로 정의선 사장외 1인이 전체 지분 6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지난해 매출 9027억원, 순이익 695억을 올렸습니다. 글로비스는 액면가 500원에 공모가는 2만1천300원으로 최근 공모청약에서 경쟁률 150대1에 증거금만 2조4천억원이 몰려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올해 기업공개 시장 최대어로 꼽혔던 글로비스에 대한 증권사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글로비스의 적정주가는 현재 회사가 밝히는 내년도 매출과 순익규모로 볼 때 대략 4만9700원에서 5만4300원 수준이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증권은 또 향후 확정될 기아차의 슬로바키아 공장과 현대차 체코 공장, 기존 현대기아차 중국공장의 물류 등을 감안하면 매출과 순익규모가 현재의 예상을 뛰어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제3자 물류업 정책으로 내년 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8560억원과 85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CJ투자증권은 현대차그룹의 물류를 맡고 있는 글로비스는 현대기아차의 해외생산 확대와 당진공장 물량증가, 제3자 물류사업 시행 등으로 내년 매출이 올해보다 22%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비스 상장으로 한진, 한솔CSN, 대한통운 등 기존 물류주들도 재평가 받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와우tv 뉴스 박병연입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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