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국제화신도시 539만평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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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기지가 이전하는 경기도 평택시가 국제업무센터, 종합행정타운, 첨단연구단지 등 복합기능을 갖춘 자족적 신도시 건설됩니다.
건설교통부는 평택시 모곡·서정·장당·지제동 및 고덕면 일원에 국제화계획지구 539만평을 개발키로 결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거지역은 저밀도 친환경도시로 조성되며, 6만4천여가구가 오는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공급됩니다.
건설교통부는 23일부터 주민공람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국제화계획지구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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