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아파트 건축심의 첫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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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신도시에 공급될 전용면적 25.7이하 아파트 2천400여가구가 처음으로 건축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는 어제(15일) 오후 판교 택지개발지구 내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 8건에 대한 건축심의를 벌여 7건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건축심의를 통과한 업체는 건영, 한성종합건설, 대방건설, 대광건영, 모아건설, 광영토건, 진원ENC 등 7개 업체 2천442가구이며 한림건설이 신청한 1천45가구는 부결됐습니다.
심의를 통과한 아파트는 앞으로 건축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분양될 예정입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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