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구택 회장 "경험못한 시련 닥쳐올수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중국의 공급과잉 영향으로 앞으로 2년간 힘든 상황이 계속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12일 출자사 경영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철저한 위기의식과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회장은 특히 중국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출자사들에는 상당히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家 4세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 배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사진)가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에 통역장교로 배치됐다.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자원입대하는 사례는 한 해 평균 100여 명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노블레...

    2. 2

      "LG이노텍, 단순 부품업체 아닌 솔루션기업"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사장·사진)는 “로봇 부품은 이미 양산을 시작했고 반도체 기판은 조만간 풀가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경쟁 업체와 차별화된 ...

    3. 3

      "샤힌 프로젝트 완벽하게 마무리하자"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울산 국가산업단지 내 온산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알 히즈아지 CEO는 &l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