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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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증권이 삼성전자의 적정주가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의 2대 핵심사업인 플래시 메모리와 LCD TV패널 부문이 향후 2~3분기까지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 삼성전자의 주당순이익(EPS)도 올해대비 35.4%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디스플레이와 디지털가전 부문의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에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의 적정주가를 기존 63만원에서 7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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