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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인프라, 사상 최대 승진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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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인프라코어가 8일 사상 최대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각각 맡은 BG의 성과를 이끈 강대룡 전무와 김웅범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문영철 상무 등 전무 승진 5명, 이상엽 상무보의 상무 승진 등 66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해습니다. 모두 73명의 임원이 승진하는 사상 최대의 승진인사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조직활성화를 유도하고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능력있고 탁월한 성과를 올린 직원을 전진 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성과 향상이라는 동기 부여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상무보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2조8천533억원의 매출과 1천922억원의 경상이익이 예상되고 있어 환율하락과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공작기계 BG는 전년대비 16% 성장한 6천1백억원의 매출과 40% 늘어난 620억원의 영업이익 올려 두산인프라코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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